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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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1/26 19:52 | 덧글(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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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superdrg at 2008/11/05 18:03
한의학 관련 내용을 찾다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의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한의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군요!

자주 들려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객관적인 한의학 관련 비판?적 내용도 보고 싶습니다.

현재 국내의 한의학계는 문제가 많아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참 답답함이 너무나
많습니다..그래서 가끔 중국의 의학적 흐름등에 관한 내용을 보고자 이렇게 써핑을 할때도 많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가끔씩 메일이나 글 남기겠습니다.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12/17 01:39






Andy Williams - Love Story(Where Do I Begin)

깊은 밤에 온 세상이 하얗게 되었어요~
고운 벗님들 생각이 나서요~
추억이 깃든 하얀 밤 고운 밤 되시라구요~
멋진 주일 되시고, 꼭... 행복하셔야 해욤~
by 감사함으로^^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8/26 14:24







당신의 앞

김용택


이 세상에 당신이 있어
내가 행복한 것처럼

당신에게 나도
행복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내 아무리 돌아서도
당신이 내 앞에 서 있는 것처럼

당신이 아무리 돌아서도
나는

당신 앞에 서 있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즐거운 시간의 바구니 잘 엮고 계시겠지요?
한낮은 아직은 여름을 품고 있지만..
불어 오는 바람은 가을을 담고 있네요~
다른 이들에게 늘 넉넉한 가슴으로 하루하루 행복을 선사하는..
저의 고운 벗님 되어 주실거지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함으로^^ 드려요..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7/04 12:36



♡차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 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Commented by 엠파스토깽이씨 at 2006/04/23 21:40
루케님 주말 저처럼 술고래 되지 않았음 좋겠어요 ㅎ 잘 지내죠? ㅎ
Commented by 엠파스토깽이씨 at 2006/04/21 23:34
루케님 안녕하세요~ 산책왔어요 매일 오시는 저 영문이 누굴까 해서 오늘 들려 보는데... 앗.. 미남이시네요. ㅎ 저도 남자입니다 전 어려요. 아직은 20대예여 ㅎ
자주 뵈요. 이 곳도 좋은 블로그더라구요 둘러보니깐...ㅎ 잘 자요~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4/07 12:25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1.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2.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3.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 하겠습니다.

4.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 하겠습니다.

5.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6. 이 귀한 입으로 진실된 말만 하겠습니다.

7.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 하겠습니다.

8.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 하겠습니다.

9.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 하겠습니다.

10.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 하겠습니다.

- 옮긴글 -



고운벗 Luke님..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
눈부시도록~ 화사한 꽃에..
취하여~ 봄날 만끽하시는..
주말이 되시길 바래요..^^
감사함으로^^ 드림
Commented by 꽃미남맘 at 2006/04/01 20:00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4/01 08:34




4월의 첫날입니다..^^
완연한 봄으로의 초대가 되겠죠!
울 고운 벗님들의 모습을 닮아~
어여쁘고 싱그러운 나날들이리라
마음으로부터 기대가 되네요..^^
얼마전까지의 꽃샘추위도..
아랑곳하지 않는 훈풍이 느껴집니다 ..
봄의 꽃들 만큼이나 화사한 웃음..
그 웃음 늘 간직하시는 벗님들이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06...4...1...따스한 봄날 아침에..
감사함으로^^ 두손모아 드려요^__^*
Commented by 좋은나무。˚。♤ at 2006/03/15 11:04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
Commented by Narmy at 2006/03/04 23:43
어찌 지내세요?
잠잠하게 느껴지네요. ^^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3/01 15:21
*♡♣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희,노,애,락을 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우리...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좋은글중에서-


평안한 맘으로 봄을 부르는 3월을 시작하셨지요!!
그 마음 그대로 매일매일 행복하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함으로^^ 두손모아 드려요~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2/04 15:03




Commented by 뱃살공주 at 2006/01/27 13:35


Commented by 감사함으로^^ at 2006/01/26 18:32


위 그림을 클릭 하시고 잠시만 기다리시면 축포가 터집니다 ..........

고운벗 Luke님 설명절 잘 지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 가득 안고..
병술년 계속 나아가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함으로^^ 드림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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