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4일
어찌어찌 입학하는건가?! ^^
어쩌면, 졸속으로 결정해버렸을 수도 있는,
하지만, 하나님의 응답을 오랜 기다림으로 기다리면서 마음에 들었던 확신.
중국행.
9월 중의대 석사과정입학을 위해,
지난주 목요일엔 필기고사를 치렀고,
어젠, 그러고보니 어제도 목요일, 면접시험(?)을 치렀다.
나의 지도교수외에 다른 교수 한사람이 면접에 참가해서 질문을 했었는데,
이 교수왈, 내가 실력이 없덴다 ~ !! 쩌비~~~
내 지도교수에게 ''왜 실력없는 저런 제자를 받으려고하느냐??''고 그랬단다 ~ ~ 크흐 ~ ~ !!
그런사람 어딜가나 꼭 있다!
첫눈에(선입관을 신봉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30년넘게 살다보니... 본의아니게 느는 실력이란 ~ ) 나랑은 영~ 아닌걸 ~ 이란 느낌 드는 사람. 면접교수가 그런 느낌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 !!!
그래도 뭐 ~ 내 지도교수는 실력도 있어보이고, 인품도 있어보이고, 잘 챙겨줄듯한 느낌!
그럼 됐지뭐 ~
나머진, 내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지!!
공부하러 왔으니, 열심히 공부해야지!!
2007년 9월 17일.
중의대석사과정연구생으로 첫등교를 한다.
앞으로의 파란만장(?)할 학교생활과 연구생생활을 조금은 흥분된 마음으로 기다린다.
P.S. 1.
야~이씨 ~ ~ ~ !! 너 좀 재수없는 면접교수!!
그럼, 머리 털나고 중국어공부라곤 겨우 6개월공부한 사람에게 얼마나 뭘 더 바라냐??!!
넌, 한국어 공부 6개월하고 지금 내가 하는 중국어만큼 할 수 있을거 같냐?!!!! 앙 ~ ~ !!
그리고, 넌 맨날 학교에서 아그들 가르치는 것이 일이라 고대침법이 어쩌고 많이 아는가본데,
난 한국에서 돈버느라 바뻐서 그런거 아직 못봤다!
나중에 보자이씽 ~ !!
어제 나에게 했던 그따구 야그들 다시 할 기회가 있을지!!!
P.S. 2.
음 ~ 졸업하는 것도 아니고, 입학을 하는 마당에 이런 거 쓰면 좀 시기상조에 이상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니, 좀 써볼까나?! ^^
중국어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중의대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것에 있어서, 그녀가 참 많은 도움을 줬다!
뭐 ~ 공부야 내가 하는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중국어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본의 아니게 만들어졌다.
내 언어연수과정 동학들은 아직도 헤메이고 있을 이때에, 지난 6개월간의 중국어학습에 대해 주변의 중국인들이 감탄을 금치 못한다. 내가 생각해봐도 놀라울정도로 ~ !!
( 그럼 ~ 매일같이 네이티브스피커의 빠른(?)음성으로 듣는 중국어인데 ~ 거기다가 이동네 지방말까징 ~ ㅋㅋㅋ ~ )
학교입학에 있어서도 앞장서서 나와 같이 다녀주고 자기 일처럼 봐주고, 문제가 있을 때엔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지속적인 팔로우업까지!!
정말!! 그녀에게 감사한다!! ^^
하지만, 하나님의 응답을 오랜 기다림으로 기다리면서 마음에 들었던 확신.
중국행.
9월 중의대 석사과정입학을 위해,
지난주 목요일엔 필기고사를 치렀고,
어젠, 그러고보니 어제도 목요일, 면접시험(?)을 치렀다.
나의 지도교수외에 다른 교수 한사람이 면접에 참가해서 질문을 했었는데,
이 교수왈, 내가 실력이 없덴다 ~ !! 쩌비~~~
내 지도교수에게 ''왜 실력없는 저런 제자를 받으려고하느냐??''고 그랬단다 ~ ~ 크흐 ~ ~ !!
그런사람 어딜가나 꼭 있다!
첫눈에(선입관을 신봉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30년넘게 살다보니... 본의아니게 느는 실력이란 ~ ) 나랑은 영~ 아닌걸 ~ 이란 느낌 드는 사람. 면접교수가 그런 느낌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 !!!
그래도 뭐 ~ 내 지도교수는 실력도 있어보이고, 인품도 있어보이고, 잘 챙겨줄듯한 느낌!
그럼 됐지뭐 ~
나머진, 내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지!!
공부하러 왔으니, 열심히 공부해야지!!
2007년 9월 17일.
중의대석사과정연구생으로 첫등교를 한다.
앞으로의 파란만장(?)할 학교생활과 연구생생활을 조금은 흥분된 마음으로 기다린다.
P.S. 1.
야~이씨 ~ ~ ~ !! 너 좀 재수없는 면접교수!!
그럼, 머리 털나고 중국어공부라곤 겨우 6개월공부한 사람에게 얼마나 뭘 더 바라냐??!!
넌, 한국어 공부 6개월하고 지금 내가 하는 중국어만큼 할 수 있을거 같냐?!!!! 앙 ~ ~ !!
그리고, 넌 맨날 학교에서 아그들 가르치는 것이 일이라 고대침법이 어쩌고 많이 아는가본데,
난 한국에서 돈버느라 바뻐서 그런거 아직 못봤다!
나중에 보자이씽 ~ !!
어제 나에게 했던 그따구 야그들 다시 할 기회가 있을지!!!
P.S. 2.
음 ~ 졸업하는 것도 아니고, 입학을 하는 마당에 이런 거 쓰면 좀 시기상조에 이상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사실은 사실이니, 좀 써볼까나?! ^^
중국어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중의대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것에 있어서, 그녀가 참 많은 도움을 줬다!
뭐 ~ 공부야 내가 하는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중국어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본의 아니게 만들어졌다.
내 언어연수과정 동학들은 아직도 헤메이고 있을 이때에, 지난 6개월간의 중국어학습에 대해 주변의 중국인들이 감탄을 금치 못한다. 내가 생각해봐도 놀라울정도로 ~ !!
( 그럼 ~ 매일같이 네이티브스피커의 빠른(?)음성으로 듣는 중국어인데 ~ 거기다가 이동네 지방말까징 ~ ㅋㅋㅋ ~ )
학교입학에 있어서도 앞장서서 나와 같이 다녀주고 자기 일처럼 봐주고, 문제가 있을 때엔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지속적인 팔로우업까지!!
정말!! 그녀에게 감사한다!! ^^
# by | 2007/09/14 16:23 | 나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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