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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ke | 2009/05/20 01:23 | 나의 삶 | 트랙백 | 덧글(0)

Study Foreign Language ( KR, EN, CN, JP ) 블로그를 새로 생성했습니다!!




Study Foreign Language ( KR, EN, CN, JP )

http://studyforeignlanguage.blogspot.com/



위의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외국어 학습에 도움될 내용들로 꾸며보려고 합니다!! ^^



by Luke | 2009/04/01 12:30 | 나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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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중의약대학교 유학정보카페 ( 成都中医药大学留学Ca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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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ke | 2009/01/26 03:21 | 이것저것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성도중의약대학교에 관한 문의사항 있으시면 ....

 


카페지기입니다! ^^
 
저는 지금 현재 사천성 성도의 성도중의약대학교 석사과정에서 유학하고 있습니다.
사천은 중국지도상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지만, 한국에선 그다지 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한국에선,
사천식 중국요리( 아주 매운 )로 사천이 알려져있고,
'요리왕 비룡'(중화소당가)이란 애니메이션에 비룡의 고향이 사천이라 소개되어있고,
무협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산산과 아미산의 청성파, 아미파, 그리고 사천당가를 아실 겁니다.
구채구, 황룡, 삼국지의 촉나라 유적, 티벳을 가기위해 거처가는 곳, 등등.
 
하지만, 막상 성도중의약대학교에 유학하려는 분들은 짐짓 성도중의대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실제 성도중의대의 한국유학생의 숫자도 많질 않아서, 중의대 내에서 한국유학생을 찾는 것도 쉽지않습니다.
 
최근에 제가 한국에 계시는 분들과 중의대유학에 관해 인터넷상으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제가 유학중인 성도중의대를 많은 분들이 모르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중의대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될까하여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성도중의대화서의과대학( 중국내에서 치대와 임상으로 상당히 유명. 미국인들이 세운 학교입니다! 지금은 사천대학교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만 ~ ^^ ) 유학, 입학관련,
중국어연수관련( 중국어연수를 할 수 있는 대학은 이 곳에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최근 꽤많은 한국유학생들이 중국어연수를 하러 이곳에 옵니다! 그래봐야 아직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만. ),
생활관련( 방을 구한다던가, 집을 산다던가, 등등 ),
사업관련( 회사를 만든다던가, 상점을 연다던가, 무역관련 업무, 시장조사, 등등 ~ ^^ )
비자관련,
현지교회, 한국제품 및 음식구매,
등등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http://cafe.naver.com/cdutcm)로 문의해 주세요!! ^^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그리고 모르는 내용들은 현지중국인들에게 물어봐서라도,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P.S. 1.
 
한국사람들이 많지않다는 것은, 어떤 면에선 상당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만, 유학을 생각하는 입장에선, 특히, 중국어연수를 계획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선 상당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  ^^
 
 
P.S. 2.
 
제가 동일한 이름의 카페를 엠파스, 네이버, 다음, 이렇게 세곳에 오픈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싸이트들이 달라서입니다.
혼자 세곳을 모두 운영하는 것은 무리라서, 그리고 아마도 중복되는 내용들이 많을듯해서, 부득불 네이버의 카페만 실제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by Luke | 2009/01/26 01:20 | 이것저것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마흔 가까운 즈음의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의, 싱글인 '나'라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

20대의 남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사랑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그때엔 ....
학생이란 이유로, 혹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책임감이 부족하여도 사회적으로 용납되어지지만,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의 남자에게 사랑이란,
사랑이 줄어들어서도, 마음이 무미건조해져서도 아닌,
스스로도, 사회적으로도,
책임감을, 느껴야하고, 강조되어지는 ....
그래서 무척이나 밋밋해보여질 수 밖에 없는 ....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인생은 ....
다행이도 많이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스스로에게 기억되어져있다.
적어도,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사랑을 처음 경험하게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을 느끼게되면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더 묵직한 책임감의 중압감에 짓눌려 주저앉지는 않아도 될만큼의 힘과 여유를 지녔기 때문이랄까.

나만의 무언가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의 무언가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배려, 혹은 양보도 할 수 있을만큼의 ....
믿음직스럽기때문에 그의 가족들로부터 비난을, 야단을 받게될 때에도 평안한 마음으로 미소지을 수 있을만큼의 ....

그는 알까 ....
사랑하느냐 묻는 물음에 빙긋 웃는 웃음의 의미를 ....

사랑한다는 감정에 휩쌓여 했었던,
어쩌면 처음부터 지킬 수 없었던 말들이 ....
시간이 지나 말한 이에게 슬픔으로 다가오게 될 때의 그 가슴아픔 ....

나에게 ....
불안과 혼돈의 이 시대를 충분히 살아갈만큼의 능력이 있다고 스스로 믿지만,
그것이 아직은 과거의 일이 된 것이 아니기에,
말을 앞세우고 싶진 않은 ....


그래서 조용한듯, 열정이 없는듯 보여지는 ....



by Luke | 2009/01/04 13:48 | 나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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